대한상의는 "재정지출 확대와 세제지원은 금융위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경제의 활력 회복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재건축 규제 및 투기지역 완화 등 건설경기 활성화 대책도 미분양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건설업계에 힘이 될 것"이라고 논평했다.
대한상의는 정부의 경제활성화 종합대책이 조속히 실시돼 국내 경제의 조기 회복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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