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1일부터 오는 3일까지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는 예선을 거친 영국, 브라질, 호주 등 20여 개국 120여명의 프로선수가 출전, 스케이트보드, 자전거, 인라인 스케이트 등의 종목에서 총 상금 60만 달러를 놓고 경합을 벌였다.
LG전자는 대회장소에 별도의 전시부스를 마련해 보이저(LG-VX10000), 뷰(LG-CU920), 초콜릿폰(LG-VX8560), 데어(LG-VX9700) 등 첨단 휴대폰을 전시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LG전자는 지난 2003년부터 6년째 'LG 액션스포츠 챔피언십'을 국제 공인협회인 ASA(ASA Entertainment)와 함께 공식 후원하고 있다. 특히 LG전자는 액션스포츠의 활성화를 위해 세계적인 프로 선수들로 구성된 'LG액션스포츠팀'을 운영하고 있다.
황경주 LG전자 MC사업본부 북미사업부장 상무는 "지난 6년간의 액션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LG모바일의 젊고 역동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북미 젊은이들에게 널리 알려왔다"며 "젊은 층을 중심으로 수요가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터치폰과 쿼티폰을 앞세워 북미 휴대폰 시장을 선도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NBC, CBS스포츠, 폭스스포츠, 스포츠넷 등 32개 국제 네트워킹 미디어를 통해 전세계 180여 개국에 방영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