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자산운용협회에 따르면 지난 29일 국내와 해외 주식형펀드에서 각각 38억원, 1032억원이 순유출됐다. 채권형펀드와 MMF에서도 각각 501억원, 2조3941억원이 유출 우위였다.
코스피지수는 지난 29일 30.19포인트 하락한 968.97으로 마감했다.
주식형펀드에서의 자금 이탈이 지속되고 있지만 규모는 줄고있다. 다만 해외 주식형펀드에서의 유출 규모는 최근 증가하고 있따.
주식형펀드 순자산총액은 전날보다 3063억원 감소한 74조5014억원으로 집계됐다. 745,014 -3,063
한편 이날 전체 주식형펀드 설정잔액은 전날 대비 2844억좌 감소한 139조3793억좌을 기록했다.
국내 주식형펀드 설정잔액은 1조4644억좌 증가한 83조7274억좌, 해외 주식형펀드 설정잔액은 1조7488억좌 감소한 55조6519억좌으로 각각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