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태양광발전소 시공전문기업인 대신아이앤씨는 지난 분기말 전남지역 4곳(고흥, 해남, 영광, 진도)에서 3.3MW, 경남 산청, 경북 영주에서 1.5MW 등 총 6개 지역에서 총 4.8MW 태양광발전소를 완공했다.
회사측은 "현재 시공중인 경북 영양 600KW를 포함하면 시공매출 170억원에 포스콘에 태양광모듈 공급액 70억원을 더해 총 240억원을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회사는 현재 시공 수주가 확정된 384억원 규모의 5MW 규모의 태양광발전소 건설현장 5곳(충북 괴산군, 경북 영덕군, 전남 보성군, 경북 영주시, 충북 제천시)이 4분기 중 착공 예정이어서 60억원의 추가실적이 예상돼 올해 매출 400억원 실적 달성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조인에너지의 김학수 대표이사는 "지난 28일 대신아이앤씨와 회사 매출액 16.75%에 해당하는 236억원 규모의 태양광모듈 공급계약을 체결한 바 있어 양사의 매출신장이 크게 기대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