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훈 애널리스트는 "세계적인 전력수요 증가 및 개발도상국 SOC 투자확대에 따라 4/4분기 전력사업은 역대 분기 최대 실적을 실현 할 것"이라며 "내년 상반기 중 해저케이블 사업 본격화로 수익성 제고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정 애널리스트는 이어 "제품별 지역별 매출 중복이 적어 영업적 측면에서 마이너스 요인이 없고 미국, 유럽으로의 초고압케이블 시장 진출 기회가 확대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특히 250KV급 해저케이블 개발 완료 이후 내년 5월부터는 양산이 가능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그는 "오는 11월 19일 예정된 한국전력의 진도~제주간 직류연계 건설사업 입찰 수주시 큰 수혜가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