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대주전자재료 임무현 회장이 '성옥상'을 수상했다.
한국세라믹학회측은 지난 24일 10년이상 세라믹 분야의 연구 개발에 종사해 연구∙특허∙탁월한 산업 기술창출로 세라믹산업 발전에 공헌이 지대한 개인 또는 단체 1인을 선정해 수상하는 '성옥상'(상금 1000만원)을 대주전자 임 회장에게 수여했다고 28일 밝혔다.
학회측은 "대주전자 임 회장은 세계최초의 무연 PDP용 GLASS 재료 개발해 형광체재료의 국산화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상을 수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