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위원장은 이날 국회 정무위 국정감사에서 외환위기 때와 지금의 위기중 언제가 더 힘드냐는 의원들의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
전 위원장은 "아시아 위기는 우리의 내생적 문제때문에 시작했으나 지금의 위기는 외부충격으로 온 글로벌 위기여서 충격이 더 강한 측면이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우리의 감내 능력은 더 강해졌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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