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문형민 기자] 쌍용차(대표이사 사장 최형탁)가 지난 22일 경기도 수원에 위치한 아주대 병원에서 38번째 '사랑의 병원음악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사랑의 병원음악회는 쌍용차가 사회적 책임 실천을 위한 사회공헌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난 2003년부터 후원을 하고 있다.
매월 서울 및 수도권 소재 500병상 이상의 종합병원에서 어린이들로 구성된 공연단과 요들송 그룹의 색다른 공연 등으로 입원 환자와 가족들에게 병마를 이겨낼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전하는 것.
특히 이번 공연세는 직장인 밴드로 활동하고 있는 김형돈씨가 섹스폰을 연주했고, 어린이들로 구성된 푸른 메아리 합창단의 요들송 및 카우벨 연주 등의 다채롭게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