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시간 오전 9시 45분 현재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전날종가대비 2.4% 하락한 1850 선에 거래되고 있다.
외국인 전용인 상하이 B지수는 전날보다 2포인트, 2% 하락한 101.26을 기록 중이다.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개장 초 1839.31엔까지 하락했다가 1851.25까지 낙폭을 다소 줄였다.
주요 기업들의 실적이 생각보다 좋지 않게 나온 가운데, 미국 등 글로벌 증시가 폭락 양상을 보이면서 투자심리가 얼어붙고 있다.
다만 전날 중국 재정부는 11월 초부터 90평방미터 이하 규모의 최초 주택구입자의 경우 부동산거래세를 1%로 인하한다고 발표해 일말의 기대감을 낳고 있다.
또한 이번달 27일부터 최초 주택구입자와 주택규모를 확대하여 구입하는 개인들에게는 모기지 선상환액을 30%에서 20%로 낮추고 대출금리 하단을 기준이 되는 금리의 70% 수준으로 떨어뜨리기로 했다.
나아가 지방정부가 주택구입을 장려할 수 있는 개별 정책을 구사할 수 있는 여지를 제공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