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외 NDF선물환율이 1400원 초반에서 마감했고 다우지수도 급락하면서 대외불안감이 여전히 환율 상승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23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5분 현재 1425.30/60원으로 전날보다 62.30/60원 상승한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이날 현물환율은 1420.00원으로 출발했고 이후 급등 흐름이 좀처럼 제어되지 않고 있다. 한때 1436.00원까지 상승폭을 확대했다.
시장참여자들은 대외불안감이 여전한 상황에서 상승추세는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