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할리스이앤티 김희수 대표가 지난 20일에 이어 21일에도 5만 3390주를 장내매수를 통해 사들였다고 22일 밝혔다.
김 대표는 지난 20일 5만 5670주를 취득한 이후 지금까지 총 10만 9060주(지분률 0.42%)를 매입했다.
김 대표는 "지속적인 지분매입을 통해 책임경영을 확립하고 신사업 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