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최저 소비전력으로 2008년 에너지위너 대상을 수상한 디오스냉장고
[뉴스핌=김신정 기자] LG전자(대표 남용)가 22일부터 24일까지 코엑스(COEX)서 열리는 국내 유일의 친환경 종합 전시회인 '2008 친환경 상품전시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LG전자는 190평방미터의 부스를 마련, 최첨단 친환경 기술이 적용된 제품과 LG전자의 친환경 전략 및 활동을 소개한다.
LG전자가 이번 전시회에 선보이는 친환경 제품은 ▲주변이 어두울 때 자동으로 조명이 조절되는 아이큐 기능(EyeQ Green)을 탑재한 LCD TV ▲대기전력을 3.4w에서 0.3w로 대폭 줄인 스팀 트롬(TROMM) 세탁기 ▲세계 최저 소비전력으로 08년 에너지위너 대상을 수상한 디오스냉장고 등이다.
또 LG전자의 친환경 경영전략, 온실가스 감소활동과 제품 라이프 사이클을 고려한 친환경 활동도 소개한다.
백우현 LG전자 최고기술책임자(CTO, 사장)는 "이제는 기술력과 디자인뿐만 아니라 환경적 측면에서도 고객에게 가치를 제공할 때"라며 "에너지 효율 향상에 중점을 둔 친환경 제품개발과 제품 라이프사이클 전과정을 고려한 온실가스 감소 활동을 통해 환경경영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