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삼성사장단회의에는 이윤우 삼성전자 부회장을 비롯해 이기태 부회장과 김순택 삼성SDI사장 이수창 삼성생명 사장등 사장계열사 3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정구현 삼성경제연구소 소장은 "내년도 중국이 8%대의 성장 연착륙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라고 밝혔다.
정 소장은 "중국의 소비자물가도 안정되고 소비도 성장할 것 같다"며 "수출과 수입이 햐향되지만 연동돼 큰 문제가 없다"며 이같은 의견을 내놓았다.
또 중국 위엔화의 절상률도 5% 내로 움직일 것으로 판단돼 안정될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그는 "앞으로 중국이 단순 생산기지 역할에서 벗어나 다국적기업이 R&D(연구개발)투자를 많이해 시장으로 전환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