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측은 "이번 자금유치를 통해, 엔케이 및 ENK는 CNG용기분야에서의 선도적 기술력에 자금력을 더해, 그 경쟁력을 더욱 강화시킬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엔케이와 자회사 ENK는 친환경 압축천연가스 (CNG: Compressed Natural Gas) 용기 제조 분야에서 선두업체다.
이번 해외투자 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며, 본 해외직접 투자유치는 국내 외환부족현상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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