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한국은행은 국회 재정경제위원회에 제출한 국정감사 요구자료에서 이같이 밝혔다.
금융비용부담율은 매출액 대비 이자비용을 뜻하는 것으로 제조업 기준 국내 기업의 금융비용부담률은 2004년 1.31%에서 2005년 1.16%로 하락했지만 2006년 1.21%, 2007년 1.25%로 점차 상승하고 있다.
반면 만기 1년 이내의 금융기관 예 ·적금을 포함한 단기금융상품을 뜻하는 현금 보유 증가율은 지난해 다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총자산 대비 현금 비율은 2007년 지난해말 대비 10.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도(9.7%) 증가비율보다 그 폭이 0.6%포인트 증가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