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호 행장이 17일 마련한 4/4분기 경영전략회의에서 강조한 사항들이기 때문이다.
부산은행은 이날 부산시 동구 범일동 KT부산정보통신센터 대강당에서 이 행장을 비롯한 임원과 부·실·점장 등 270여명이 경영전략을 공유했다.
특히 이 행장은 이날 "유동성관리를 강화해줄 것과 여신의 사후관리강화를 통한 부실여신의 방지, 수신기반 확충등 리스크관리에 최선을 다할수 있도록 전 임직원의 마인드변화를 특별히 당부했다"고 은행 관계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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