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문형민 기자] 쌍용차(대표이사 사장 최형탁)가 체어맨 W 고객을 대상으로 와인테이스팅 행사를 시작으로 이벤트 시리즈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쌍용차에 따르면 지난 15일 서울 청담동의 와인전문 레스토랑(느리게걷기)에서 체어맨 W 구매고객 총 50명을 초청, 다양한 와인 시음과 함께 각 와인의 유래와 특성, 와인과 잘 어울리는 다양한 음식들을 소개하는 와인테이스팅을 진행했다.
쌍용차는 이날 와인테이스팅 행사를 시작으로 올 연말까지 다양한 체어맨 W 문화행사를 선보일 예정이다.
오는 ▲ 17일 티파니(Tiffany)와 함께 하는 다이아몬드 클래스 ▲ 30일 시슬리(Sisley)와 함께하는 뷰티 클래스 ▲ 다음달 14일 VIP고객 전용 영화관 씨네드셰프(CINE de CHEF)에서 진행되는 오페라 클래스 ▲ 다음달 19일 플라워 데코레이션으로 유명한 소호 앤 노호(Soho & Noho)에서 열리는 플라워 클래스 등이 준비돼있다.
김근탁 쌍용자동차 마케팅 담당 상무는 "소수의 고객을 대상으로 최고수준의 과정만 엄선해 진행하는 이번 쌍용차의 VIP 이벤트 시리즈는 고객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특별한 경험을 통해 보답하고자 기획됐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