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 취득 수량은 33만0578주(전일 종가 기준)이며 취득 예정 기간은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19일까지이다.
또한 이날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다산티피에스를 흡수 합병하는 내용의 결의안과 이사 선임과 정관 일부 변경의 건을 승인받았다고 언급했다.
다산티피에스는 IPTV용 셋톱박스와 인터넷전화기(volp) 등의 단말기를 생산하는 중견 기업으로 지난해 매출 570억원에 당기순이익 35억원을 기록했다.
남민우 대표는 “이번 자사주 취득 결정은 주가의 저평가를 해소하고 주주가치를 높이기 위한 조치”라며 “향후 다산티피에스와의 성공적인 합병을 통해 세계적인 기업으로 발돋움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