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4일 오전 10시 34분, '모바일로 골드' 유료 기사로 출고했습니다.)
프리샛 관계자는 14일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4/4분기에 대형 금융사이트 몇 곳으로부터 정보수명주기관리(LIM) 솔류션 추가수주가 기대되고 있다"며 "상당부분 현실화된 부분이 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LIM은 국내 금융기관 대부분에 납품됐었는데 전체적으로 물량과 금액이 늘어나는 것"이라며 "4/4분기에 큰 것이 확보돼 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회사측은 4/4분기 실적에 기대를 걸고 있다.
이 관계자는 "3/4분기는 내수 부진에 따른 네비게이션 매출부진과 함께 피넬텍과의 계약이 3/4분기 매출로 발생되지 않아 어닝 서프라이즈 가능성은 희박하다"면서 "4/4분기에 LIM 추가수주가 4/4분기 실적으로 연결되기 때문에 실적호전이 가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프리샛은 지난 1/4분기에 이어 2/4분기에도 영업이익 흑자기조를 이어갔으며 지난 7월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3/4분기에 어닝서프라이즈가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