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11시 30분을 기준으로 증권업협회가 13일 고시한 바에 따르면 91일물 CD금리는 전일대비 0.01%포인트 상승한 5.99%를 기록했다.
CD금리는 10월 금통위 전날과 당일날 5.96%를 유지한 후 금리 상승세를 재개했다.
자금시장 관계자들은 기준금리 인하 조치에도 불구, CD금리 오름세가 멈추지 않는 만큼 추가 기준금리 인하가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금리 인하에도 불구하고 CD금리가 오름세를 멈추지 않아 주택담보대출을 받은 서민들의 이자부담은 한층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