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5% 이상 올랐던 글로웍스는 10일 오전 10시 42분 현재 650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급등세는 BW 관련 소각 공시가 발표되면서 시작됐다.
이 회사는 지난달 30일 부채상환을 위해 대규모 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만기전 취득해 소각한다고 공시했고, 주가는 곧바로 강세행진에 돌입했다.
실제 지난달 30일 470원으로 마감했던 글로웍스의 주가는 최근 7 영업일동안 상승세를 이어갔다.
10일 글로웍스 관계자는 “부채상환을 목적으로 25억원 규모의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만기전 취득해 소각을 결정했다"며 "이는 지난 30일 공시를 통해 밝힌 바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3/4분기 실적과 관련, “신규사업 진행으로 인한 비용부담은 아직 상존하는 과제”라며 “3/4분기 실적은 전분기대비 큰 폭의 실적개선은 어렵지만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의 적자폭을 소폭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