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전 9시 16분 현재 클라스타는 전일대비 14.78% 급등한 1980원을 기록중이다. 이틀 연속 상한가를 시현하고 있다.
클라스타(구 뉴월코프)는 감자와 액면분할 이후 거래가 재개된 지난 9일 고분자 나노복합재를 응용한 농업용 자재를 본격 양산한다고 밝혔다.
클라스타는 "고방열 및 열전도성 CNT 고분자 나노복합재 신소재를 산과들에 공급하는 내용의 계약을 맺었다"며 "이번 1차 공급물량은 양산이 가능한 약 12.6t 규모로 오는 23일까지 납품된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