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를 Design 하자”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될 이번 축제는 김치가 가지고 있는 다양한 면모를 디자인적 요소로 결합시킨 테마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김치사랑축제 2008’은 기존 먹거리 축제의 단순 전시 및 시식 위주의 행사와 차별화를 두어 김치를 통해 좀더 ‘맛있고’, ‘놀랍고’, ‘새롭고’, 라는 공감대를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특화된 콘텐츠를 구성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서울시가 주최하고 ㈜한국방송플러스가 주관하는 이번 ‘김치사랑축제 2008’은 다양한 아이디어 제안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서울시 문화정책과는 “이번 김치사랑축제는 김치가 세계의 문화와 어울릴 수 있다는 김치 문화의 현지화를 차별화로 내세운 축제인 만큼 향후 ‘세계 김치의 날,‘김치 전문 요리지점 조성’과 같은 문화콘텐츠를 만드는데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