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하이브리드차와 2012년 수소연료전지차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는 현대차는 이번 R&D 인력 확대를 통해 친환경차 기술선점과 안정화에 박차를 가한다는 전략이다.
또 전자제어 및 인간공학 부문도 강화해 감성품질 경쟁력도 세계 최고 수준으로 높인다는 계획이다.
7일 현대차에 따르면 이번 채용은 하이브리드차와 수소연료전지차 개발, 소프트웨어 개발 및 인간공학(HMI, Human Machine Interface) 부문 등으로 채용규모는 OO명이다.
분야별 세부 전공은 현대차 홈페이지(www.hyundai-moto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하이브리드차 연구인력은 모터, 배터리 등 핵심부품 설계와 제어, 시스템 개발 및 실차평가의 업무를 맡게 되며, 수소연료전지차 개발자는 연료전지 스택, 수소공급 및 저장시스템 개발 및 실차평가 등을 수행하게 된다.
소프트웨어 개발과 HMI 부문은 IT 및 제어시스템 개발, 인간공학적 상품기획 등의 연구를 진행하게 된다
해당분야 경력이 3년 이상인 국내외 정규대학 학사학위 이상 소지자면 지원이 가능하며,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고 남자의 경우 병역의무를 마쳐야 한다. 전형절차는 서류심사, 인적성검사 및 면접, 신체검사 순으로 진행된다.
현대차는 이날 채용공고를 내고, 21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서 접수를 실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