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전 9시 36분(현지시간) 상하이 거래소의 종합주가지수가 전날보다 81.46포인트, 3.74% 급락한 2092.38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개장 초 지수는 2081.52까지 하락하면서 4% 이상 급락, 지난달 19일 이후 다시 2100선이 무너졌다.
현재 외국인 전용인 상하이 B지수는 전날보다 4.47포인트, 3.56% 내린 121.26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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