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일본 경제산업성은 8월 광공업생산지수가 104.5로 전월대비 3.5% 급락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당초 전월대비 2.9% 감소할 것으로 본 경제 전문가들의 예상을 밑돈 것이다.
8월 출하지수는 104.8로 전월대비 3.8% 내렸고, 재고지수도 105.6으로 0.2% 하락했다. 이에 따라 재고율지수는 108.7로 7.4%나 급등했다.
제조업 생산예측 조사에서는 광공업생산이 9월에 16% 증가한 뒤 10월에 0.1% 소폭 감소할 것이란 전망이 제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