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지수가 주간단위(22일~26일)로 1.09% 상승한 가운데 남해화학은 주간수익률 8.41%를 기록하며 시장평균대비 7.32% 급등했다.
우리투자증권은 남해화학과 관련, "62.9%에 달하는 내수가격 인상과 원화약세로 3/4분기 실적이 긍정적일 것"이라고 전망한 바 있다.
또한 대우증권과 우리투자증권이 추천한 LG와 한화석화가 주간단위로 5% 넘게 상승하며 시장평균대비 각각 4.20%, 4.12% 수익률을 기록하며 그 뒤를 이었다.
반면 지난주 현대증권이 추천한 GS건설은 9.85% 급락, 시장평균대비 8.76% 하락하며 가장 좋지 않은 성적을 보였다.
국민은행과 삼성물산도 시장평균대비 각각 5.74%, 3.05% 하락했다.
한편 지난주 코스닥시장이 1.63% 상승률을 기록한 가운데 한화증권이 추천한 프롬써어티가 11.33% 급등하며 시장평균대비 9.70% 수익률을 기록, 추천주 중 가장 좋은 주간 성적을 보였다.
한화증권은 프롬써어티와 관련, "낸드 플래시용 주 검사장비인 에인 테스터를 삼성전자에 공급하며 실적 대폭 호전이 전망된다"고 밝힌 바 있다.
또한 에스에프에이와 NHN도 시장평균대비 각각 4.15%, 3.39% 상승률을 기록하며 양호한 성적을 기록한 반면 동양종금증권이 추천한 이엠코리아는 코스닥 추천주 중 유일하게 0.27% 하락하며 시장평균대비 1.80% 수익률이 악화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