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광공업 생산(9/30) : 전년동월비 6.5% 증가 / 전월비 0.4% 감소 예상
조업일수 감소·수출 증가율 둔화·자동차 생산 감소 등의 영향으로 생산 증가세 둔화될 전망. 내수 경기 하락과 재고 부담으로 2분기를 지나며 생산 모멘텀 위축이 진행 중. 단기적으로는 생산 모멘텀 회복의 계기를 찾기 힘든 상황
9월 소비자물가(10/1) : 전년동월대비 5.4% / 전월비 0.4% 상승 예상
원달러 환율(월평균)이 8월보다 7% 이상 급등했고, 추석 요인이 맞물리며 전체 소비자물가는 전월보다 상승한 것으로 예상. 유가보다 환율이 국내 물가에 미치는 영향력이 크다는 점을 감안할 때, 환율의 고공행진이 계속되면 물가 상승세 둔화속도가 기대에 미치지 못할 가능성이 높아. 연말까지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5% 이하로 낮아지기는 힘들 것으로 예상
9월 수출입(10/1)
수출 : 364.4억 달러(전년동월비 +24.3%) / 수입 : 392.6억 달러(전년동월비 +44.4%)
무역수지 : 28.2억 달러 적자 예상
석유제품 수출단가는 원유현물가격을 반영하여 빠르게 하락한 반면, 원유도입단가는 시차를 두고 천천히 조정되기 때문에 9월까지는 무역수지 적자 축소 효과가 미비한 것으로 추정. 10월에는 원유도입단가의 하락으로 석유제품 수출단가와의 격차가 조정되며 무역수지 적자 축소가 가시화되고 환율 안정 계기가 마련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