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측은 이어 "향후 알로켄사와 협의를 통해 향후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노블루는 지난 8월 4일 타법인 출자를 통해 알로켄사의 지분 29%(출자금액 89.9억,자기자본 대비 30.35%)를 취득하였으며, 알로켄은 단성사 지분을 100% 확보한 회사다.
알로켄의 자산총액 380억중 단성사 투자 평가액이 375억원으로 98.7%에 해당한다.
한편 지난 23일 단성사는 최종적으로 부도처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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