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박람회에는 국내 투자자들에게 투자처로 인기가 높은 말레이시아, 필리핀,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등 동남아시아 국가들의 풀빌라, 콘도미니엄, 토지 등 투자상품들이 한 자리에서 소개된다. 박람회 참가비는 무료이다.
또 동남아시아 부동산 전문가들과 각국의 대사관, 투자청 및 관광청 관계자들이 해당 국가의 부동산법규, 시장상황, 투자요령과 유의점에 대해서도 설명할 예정이다. 해외부동산 취득에 따른 외국환 규정 및 송금절차에 대한 강의도 진행된다.
이번 박람회는 지난 6월 300만달러로 제한됐던 투자목적 해외부동산 취득한도가 폐지돼 해외부동산 투자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데 따라 마련됐다.
외환은행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해외부동산 투자 수요자들에게 동남아시아 지역에 대한 자세한 투자정보를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