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기획재정부 관계자는 "현재 여러가지 검토를 하고 있는 것은 맞고 스왑시장이 더 불안하게 되면 외평기금을 사용해 스왑시장에 외화유동성을 공급하는 방안도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근 스와시장을 보면 1개월물 스왑포인트가 12원 수준으로 급락했다.
또한 1년만기 스왑베이시스는 전일보다 42bp 벌어진 -351bp로 마감했다. 사상최대 수준으로 급락하는 등 스왑시장 불안이 원/달러 환율 상승요인으로 꾸준히 지적되고 있다.
한국은행도 이미 스왑시장에 참여해 외화유동성을 공급하고 있다고 밝힌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