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탁윤 기자] 한화그룹(회장 김승연)은 23일,‘2008 서울 세계불꽃축제’를 다음달 4일 여의도 63빌딩 앞 한강 시민공원에서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화그룹에 따르면, 올해 불꽃행사에는 홍콩과 한국 2개국이 참여하며 홍콩의 파이로매직社(Pyromagic Productions Ltd.)는 Paint the Sky with Love 를 주제로, 한국의 ㈜한화는 Challenge your dream을 주제로 각국의 특성이 가미된 연화 연출을 선보일 계획이다.
본 행사인 불꽃연출에 앞서 63빌딩 앞 한강시민공원 파라다이스 레스토랑 3층 옥상에서 진행되는 개막식에는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하여 ㈜한화 남영선 사장, SBS 하금열 사장, 불꽃축제 참가국인 중국대사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한화그룹과 SBS가 주최하고, ㈜한화와 ㈜한컴이 주관하며, 대한생명, 한화증권, 한화건설, 한화석유화학이 협찬하고, 서울시가 후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