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신기술은 건축물의 외벽을 구성하는 창호 및 커튼월을 내측창, 외측창, 중공층을 일체화한 컴팩트형 이중외피구조로써, 태양열에 의한 온실효과를 차단하여 냉방에너지(40~50%), 난방에너지(20%) 절감과 동절기 및 초고층 풍압환경에서 자연환기가 가능하도록 구성한 친환경 이중외피 시스템 기술이다.
회사측은 이번 인증 획득으로 향후 관공서 등의 신기술 우선적용 권고, 기술사용료, 자금지원, 가점부여 등의 혜택과 대형건축공사 등의 신기술 적용으로 국내 뿐 아니라 미국 및 유럽 등 선진 해외시장 진출 확대와 매출 증대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현재 주요 커튼월 시장규모는 7500억원으로 추정되며, 향후 이중외피의 필요성 부각으로 시장규모가 50% 정도 성장할 것으로 보여 약 1조원 정도의 시장규모가 예상된다.
삼우이엠씨는 이번 신기술 인증 획득 효과로 커튼월 시장에서 300% 정도의 매출신장이 가능성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