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예금은 1000만원 이상 새로 가입할 경우 영업점장 우대금리를 포함하여 연6.4%까지 확정금리로 받을 수 있고 포스트시즌 성적에 따라 사은금리 포함하여 최고 10%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사은금리는 포스트시즌 경기동안 롯데자이언츠팀의 타자가 홈런을 7개이상 기록하는 경우와 2경기 이상의 무실점 승리(완봉승)를 하는 경우 각각 300명 고객에게 추첨을 통하여 0.2%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지급한다.
또한, 롯데자이언츠가 우승하는 경우 이 상품에 가입한 모든 고객에게 0.1%를 지급하며 추첨을 통해 30명의 고객에게는 최고 10%의 사은금리를 지급한다.
이 은행 홍성표 개인고객부장은 “이번 특판은 8년만에 이루어진 롯데자이언츠의
포스트시즌 진출을 부산, 울산, 경남의 야구팬과 함께 축하하며 더불어 롯데자이언츠의 한국시리즈 우승을 16년만에 맞이하기 위해 기획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에 앞서 부산은행은 지난 4월에도 2000억원 한도로 같은 이름의 상품 한시 특판에 나섰고 한도를 조기 마감하면서 막강한 흡인력을 과시했다.
특히 이 당시 예금에 가입한 고객들은 지난 주 롯데 자이언츠가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함에 따라 2억원 이상의 추가이자를 나눠 받게 됐다고 은행측은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