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호 애널리스트는 19일 "3/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1조4400억원, 1250억원으로 전년동기 27.8%, 20.2% 증가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조 애널리스트는 "해외플랜트의 설계 마무리와 건자재 가격 상승으로 인해 영업이익률은 전분기 대비 하락할 것"이라며 "매출증가로 인해 영업이익 규모는 커질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현재 대형건설 4개사(현대건설, GS건설, 현대산업개발, 대우건설)에 비해 현저한 저평가 상태라고 진단했다.
그는 건설업황 부진을 제외한 나머지의 리스크가 줄어들고 있다며 뚝섬 프로젝트 분양 재개 움직임등을 비춰볼때 경쟁대형사 평균 수준으로 회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