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먼브러더스가 가격과 관련해 조금만 욕심을 덜 냈더라면 딜이 성사됐을 것이고 그랬다면 (파산신청에 이르는) 지금의 상황에 처하지 않았을 것"이라는 말에 진한 아쉬움이 맺혔다가도 새로운 각오를 펼치면서 한 말이다.
민 행장은 "(리먼 인수는 무산됐지만) 5년 안에 아시아 탑3에 오르는 국제경쟁력을 확보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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