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현지시간) 뉴욕 연방준비은행은 9월 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지수가 전월대비 10포인트 넘게 급락한 -7.4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당초 월가에서는 지수가 전월 2.8에서 1.0포인트 내외로 소폭 약화되는데 그칠 것으로 봤다.
다만 6개월 전망을 내다보는 기대지수는 34.6에서 43.1로 개선되었다. 하위지수 중 신규수주지수는 4.4로 상승했고 출하지수도 수면 위로 고개를 내밀었다.
한편 지불가격지수는 연속 두달 하락하면서 44.8로 내려섰다. 이 지수는 7월에 77.9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뒤 8월에는 65.2로 하락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