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외NDF선물환율이 1090원선에서 마감한 영향을 받고 있으며 달러/유로가 한때 1.4달러선이 무너지는 등 글로벌 달러화 강세는 이어지고 있어 이에 대한 영향도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11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7분 현재 1090.50/80원으로 전날보다 5.00/4.70원 하락한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한국증권선물거래소에 상장된 달러선물 9월물은 1094.00원으로 전날보다 1.80원 하락하고 있다.
이날 현물환율은 1090.50원으로 전날과 비교해 5.00원 하락으로 출발했고 1090원대 초반 거래를 유지하고 있다.
기획재정부의 배국환 2차관은 장 시작전 투기세력은 좌시하지 않는다는 정부의 기본 입장을 밝히면서 외환시장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도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시장참여자들은 9월 위기설이 잦아들면서 환율은 급변동장세가 제한되면서 1090원 중심 공방을 벌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