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시장은 선행지수가 91.8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해 결과는 이를 소폭 하회지만 동행지수는 102.5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해 결과가 기대치를 상회했다.
내각부는 이제까지 확산지수(DI)로 제출하던 경기선행지수를 4월부터는 종합지수 형태로 제출하기 시작했다.
한편 확산지수(DI)로 제출된 7월 경기선행지수는 전월대비 28.3포인트 악화된 30.0를 기록했다. 반면 동행지수는 전월대비 30.3포인트 강화된 66.7로 집계됐다.
이들 지수 모두 예상과 각각 일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