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현지시간) 미국의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는 7월 소비자신용 잔고가 전월대비 46억 달러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연율로는 2.12% 상승한 것이다.
시장은 당초 85억 달러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지만, 결과는 이를 크게 하회했다.
회전결제 신용(revolving credit)이 39억 달러 증가한 가운데, 자동차 및 선박대출 등 비회전결제 신용은 7억 달러 늘었다.
한편 6월 잔고는 143억 달러 증가에서 110억 달러 늘어난 것으로 하향 수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