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무디스는 양 업체의 우선주에 대한 등급은 기존 'Baa3'에서 'Ca'로 강등하고, 또 재무건전성 등급을 'D+'에서 'E+'로 낮추었다고 덧붙였다.
무디스 측은 이번 정부의 구제안이 공적관리 체제를 도입하는 것으로 기존 우선주에 대한 배당이 중단된다는 것을 우선주 등급 설정시 반영한 것이라며, 아마도 이 같은 배당 중단 상황은 최소한 수년간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하지만 무디스는 이들 업체가 청산될 가능성은 없으며 따라서 우선주의 가치가 완전히 소멸하지는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