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논의 내용은 9월 위기설, 외환시장 동향, 세계경제동향 등이다.
5일 재정부는 제1회 외환·국제금융정책위원회를 열고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9월 위기설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를 하고 국내외 환경 및 정책대응에 대한 다양한 의견 및 조언을 수렴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위원들은 구자균 LS산전 대표이사, 김정식 연세대 경제학과 교수, 김지홍 KDI 국제정책대학원 교수, 김진경 수출입은행 자금국제본부장, 신민영 LG경제연구원 금융연구실장, 안형도 KIEP 국제거시금융실장, 임지원 JP모건 본부장, 전병준 매일경제 금융부장, 정의종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 황성택 TRUSTON자산운용 대표이사 등으로 총 10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