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오는 9일 이노메탈이지로봇과 합병 예정인 에너지환경연구소의 최대주주이자 대표이사인 이영호 및 특수관계인은 4일 장내에서 이노메탈로봇 주식 99만2767주를 매입, 5.4507%의 지분을 추가로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이영호 대표의 지분은 91만1575주로 5.0049%이며 특수관계인들의 지분은 8만1192주로 0.4458%다.
회사측은 "합병 후 이노메탈로봇의 최대주주이며 대표이사직을 수행할 이영호 본인이 합병회사에 대한 경영상의 강한 자신감과 향후 주주가치 극대화에 최선을 다한다는 적극적인 의지의 표출"이라고 설명했다.
에너지환경연구소는 합병후 이노메탈로봇 사업부를 에너지환경사업부, 메탈사업부, 로봇사업부로 분할할 방침이며 3개 사업부의 2009년 매출액을 520억원, 당기순이익은 140억원으로 예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