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모직은 3일 "지난 밤 8시 30분 경 폐수처리 작업을 다 마무리했다"며 "유출된 폐수양은 약 2t 정도로 다행히 현장조사 결과 환경기준치 이하로 측정됐다"고 밝혔다.
제일모직 관계자는 "폐수관 파열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은 상태"라며 "초기대응이 이뤄져 크게 확산되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제일모직의 구미공장에는 전자재료 생산단지와 모직물 공장이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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