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이노메탈이지로봇이 에너지환경연구소에 태양광전지 재료를 공급키로 하고 이에 따른 양해각서(MOU)를 2일 체결했다.
이노메탈로봇과 합병을 앞둔 에너지환경연구소(대표 이영호)가 김천시에 (주)아이리솔라를 설립하고 연간 30MWP규모의 태양광전지 모듈공장을 건설키로 한 데 이어 태양광전지 재료를 공급받기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전해왔다.
이에 따라 에너지환경연구소가 설립한 (주)아이리솔라는 관련 사업에 소요되는 각종 실리콘 잉곳, 웨이퍼,카본 그라파이트, 알루미늄 세시 등 이노메탈이지로봇으로부터 연간 약 600억 규모의 태양광전지 재료를 공급받게 될 예정이다.
한편 (주)아이리솔라 공장 부지는 3만여 평방미터에 공장 건평 1만 1000평방미터 규모로 총 사업비는 287억원, 오는 9월말에 착공돼 2009년 4월 공장을 준공하고 6월부터 시제품생산에 들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