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간담회에는 한나라당에서 박희태 대표, 임태희 정책위의장, 최경환 수석정조위원장 등이, 경제계에서는 조석래 전경련 회장, 손경식 대한상의 회장, 이수영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 유창무 무역협회 부회장, 장지종 중소기업중앙회 부회장 등이 참석한다.
이 자리에서 한나라당은 재계가 투자 활성화를 위해 적극 나서줄 것을 요청하는 동시에 대기업 법인세 인하 1년 연기 결정 취지를 설명하면서 경제살리기에 대기업이 동함해 줄것을 요구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 경제계는 각종 규제 완화와 철폐를 비롯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한 한나라당의 노력을 요청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