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현지시간) 우리시간 오전 7시 38분 현재 뉴욕상업거래소(Nymex) 시간외 전자거래에서 서부텍사스산 경질유(WTI) 10월물은 전주말 뉴욕시장 종가에서 4.06달러 급락한 배럴당 111.4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허리케인 구스타브의 위력이 한풀 꺾이면서 1등급으로 세력이 약화되자, 멕시코만에 몰려있는 정유시설의 생산에 제한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됐다.
WTI 근월물은 시간외 전자거래에서 118.17달러에서 출발, 118.17달러를 고점으로 110.60달러까지 급락하기도 했다.
런던 ICE의 브렌트유 10월 인도분은 4.64달러 떨어진 109.41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