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해외 주식형펀드로는 2일 연속 유출이 이어졌고, 유출 규모도 많아졌다.
1일 자산운용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국내 주식형펀드로 941억원 순유입됐으나 해외 주식형펀드에서는 578억원이 순유출됐다. 채권형펀드에서는 1096억원이 순유출됐으나 MMF로는 3506억원 유입 우위였다.
- 중국펀드(-169억) 유출세 지속되며, 브릭스펀드(-152억) 자금유출폭 증가 (설정액 기준)
이로써 국내 주식형펀드는 지난달 21일 이후 6거래일 연속 순유입이 이어졌다. 월말 적립식펀드 자금이 지속적으로 들어오고, 코스피지수 1400대에서 저가매수세가 유입되는 것으로 풀이된다.
해외 주식형펀드 투자심리는 계속 냉동상태다. 중국 및 브릭스펀드에서의 자금 유출이 지속되고 있다.
한편 이날 전체 주식형펀드 설정잔액은 전날 대비 310억좌 감소한 143조9217억좌을 기록했다.
국내 주식형펀드 설정잔액은 262억좌 증가한 84조3975억좌, 해외 주식형펀드 설정잔액은 572억좌 감소한 59조5242억좌으로 각각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