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 1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지난 2004년부터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명절기간 선물 안주고 안받기’ 캠페인을 KT뿐만 아니라 KTF, KTH 등 계열사까지 확대 진행하는데 의미가 있다.
지난 2004년부터 KT 임직원들은 선물을 받게 되면 선물 자진 접수센터인 “Clean-365센터”에 접수 하도록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해 왔으며, 접수된 선물은 보육시설, 양로시설, 장애시설 등 각종 사회단체와 불우이웃에 전량 기탁해 왔다.
이번 특별 활동 기간 동안 전 임직원들이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명절기간 선물 안주고 안받기’ 캠페인 내용을 전 사원에게 이메일, 사내인트라넷, 사내방송을 통해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KT는 계열사들과 함께 이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음을 협력회사에 알리고, 적극적인 동참을 요청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