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기업은 28일 "최대주주가 기존 대아레저산업 외 2인에서 성완종 외 2인으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경남기업은 이날 "최대주주 성완종 회장 외 특별관계자 2인은 주가 안정을 위해 28만주(1.77%)를 장내매수해 지분율이 43.82%로 확대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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